조선시대 문제적 인물 허균이 400년 후의 현대로 넘어왔다? 신분과 규제로 가득했던 조선. 시대에 걸맞지 않은 자유분방함과 발칙한 사상을 가진 허균이 2025년 서울에 왔다! 거리에는 말보다 빠른 바퀴 달린 수레들이 넘쳐나고, 손가락 하나로 불을 피울 수 있다는데! “나 꼭 조선으로 돌아가야.. 해?” 어쩌다 현대로 타임슬립하게 되어 은실의 백반집 주방장을 맡게 된 허균. 조선의 식재료와 현대 요리기법이 만나 펼쳐지는 환상의 꼴라보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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