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국민 모두가 오늘도 무사할 수 있도록."
사고는 늘 ‘남의 일’이라 믿고 싶지만,
CCTV와 블랙박스 속 위험한 순간은 누구에게나,
오늘 당장이라도 닥칠 수 있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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