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너한테 꼭 하고 싶은 말이 있는데”
수학여행을 하루 앞둔 오후, 세미는 이상한 꿈에서 깨어나 하은에게로 향한다. 오랫동안 눌러왔던 마음을 오늘은 반드시 전해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들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넘쳐 흐르는 마음과 달리 자꾸만 어긋나는 두 사람. 서툰 오해와 상처를 뒤로하고, 세미는 하은에게 진심을 고백할 수 있을까?
드라마
코미디 드라마
액션 드라마 범죄
판타지 공포 드라마
TV드라마 미니시리즈
TV드라마
드라마 가족 판타지
스릴러 SF 드라마
로맨스 미스터리 드라마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