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6년 대한제국, 커피와 금을 훔친 일리치와 따냐는
조선계 일본인 사다코의 음모로 조선에 오게 된다.
따냐는 고종의 커피를 내리는 조선 최초의 바리스타가 되고,
일리치는 따냐를 지키기 위해 스파이가 된다.
TV드라마
액션 모험 스릴러
미스터리 스릴러
드라마 코미디 판타지
드라마 코미디 다큐멘터리
드라마
공포 미스터리
TV드라마 미니시리즈
복수 미스터리 범죄
로맨스 드라마
미스터리 공포 드라마
음악 드라마 코미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