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6년 대한제국, 커피와 금을 훔친 일리치와 따냐는
조선계 일본인 사다코의 음모로 조선에 오게 된다.
따냐는 고종의 커피를 내리는 조선 최초의 바리스타가 되고,
일리치는 따냐를 지키기 위해 스파이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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