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별로 고마워하지 않아도 돼요” 까칠한 어른 윤서
“한 번쯤은 자기를 믿어주는 사람이 있으면 좋잖아요” 꿈 없는 청년 수찬
시청 정기간행물의 인터뷰어 ‘윤서’에게 사람의 온기는 한여름의 습하고 불쾌한 더위 같은 것.
그러던 어느 날, 청년 배달원 ‘수찬’과 실랑이를 벌이고 만다.
이후 인터뷰 자리에서 우연찮게 다시 만나게 되는데...
윤서와 수찬, 두 사람의 불편한 만남은 조금씩 서로를 건드린다.
TV드라마
범죄 로맨스 느와르
드라마
로맨스 드라마
드라마 전쟁
SF 액션 드라마
드라마 범죄 스릴러
로맨스 판타지 드라마
음악 드라마 로맨스
드라마 로맨스 음악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