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데믹이 일상이 되어 버린 근미래.
시체 수거반으로 일하는 '새운'은 시체를 매장하는 작업을 하다 죽은 줄로만 알았던 '유원'을 구출해 낸다.
'유원'은 '새운'의 도움으로 몸과 마음을 회복해 가며 잘린 한쪽 손을 되찾으려 하지만,
살아남은 '유원'을 세상은 가만히 내버려 두지 않는데…
이 끔찍한 현실의 결말은 무엇일까?
미스터리 스릴러
TV드라마
복수 미스터리 범죄
미스터리 토크 스토리
로맨스 미스터리
미스터리 액션 어드벤처
스릴러
범죄 로맨스 느와르
액션 모험 스릴러
드라마
SF 액션 스릴러
로맨스 드라마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