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남부의 여름. 사라는 냉담한 가족들이 경영하는 정육점에 박혀 다른 누군가가 되는 것을 꿈꾼다.
설상가상 다른 여자아이들로부터 지속적인 괴롭힘을 당한다.
어느 날, 강에서 사라는 정체를 알 수 없는 낯선 사람이 사라를 괴롭혔던 아이들을 납치하는 것을 목격한다.
사라가 소리를 질러야 할까?
범죄 미스터리 스릴러
미스터리 스릴러
스릴러
로맨스 스릴러
범죄 스릴러
SF 스릴러 공포
공포
액션 모험 스릴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