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할머니의 오래된 집을 정리하고 떠나려던 '제시카' 앞에
불청객인 마약 중독자 전 남편과 그의 친구 ‘새미’가 들이닥친다.
마약에 취해 과격해 진 남편은 2평 남짓한 창고 안에 그녀를 가둬버리고
떠난 줄 알았던 범죄자 '새미'까지 다시 돌아와
그녀의 유일한 희망인 아이들을 위협하기 시작하는데…
감금 72시간 째,
아이들을 지키고 싶다면
무슨 수를 쓰더라도 실패없이 탈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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