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안가 포구의 멋쟁이 ‘어부바호’ 선장 종범은
철없는 동생의 느닷없는 결혼 선언과
늦둥이 아들의 첫사랑, 친구들과의 우정까지
사랑하는 가족을 지키기 위해 하루하루 고군분투한다.
그러던 어느 날 자신의 분신이자 아들 노마에게 엄마같은 존재인
‘어부바호’가 빼앗길 위기에 처하게 되는데…
5월 가정의 달, 유쾌한 웃음과 찡한 눈물을 책임질 <어부바>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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