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벌써 14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잠시도 스킨쉽을 하지 않고는 못 배기는 톰과 자넷 부부.
친구들이 자신들의 끊임없는 공개적인 애정표현에
불만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자 그들의 우정에 의문을 갖기 시작한다.
그 무렵, 시청직원을 사칭한 낯선 남자가 방문해 부부를 큰 위기에 처하게 만들고,
남자를 살해 후 부부는 알리바이를 만들기 위해 여행길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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