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최고의 인기를 누리던 레슬러 타카시는 큰 부상 이후 악역으로 변신한다.
하지만 아들 료타가 악역이 된 아버지를 받아들이지 못하자 타카시는 료타를 위해
마지막으로 타이틀전에 도전하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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