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얼간이》의 성공을 이끈 아미르 칸이 라지쿠마르 히라니와 다시 손잡은 영화.
술에 취한 듯 행동하는 외계인으로 분해 인도의 부정부패를 비꼰다.
복수 막장 블랙코미디
TV드라마
코미디 범죄
코미디
코미디 스포츠
로맨스 코미디
로맨스 가족 모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