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급요원 앙헬.
사고로 다리를 쓸 수 없게 되자 세상이 온통 달라 보인다.
헌신적이던 애인도 어쩐지 수상하다.
가장 힘든 지금 나를 배신하려는 걸까?
그렇다면 용서할 수 없지.
의심은 갈수록 깊어지고, 지식은 복수심에 기름을 붓는다.
TV드라마
스릴러
SF 스릴러 공포
미스터리 스릴러
미스터리 범죄 스릴러
SF 액션 어드벤처
미스터리 스릴러 액션
스릴러 미스터리
스릴러 범죄 시대극
범죄 스릴러 액션
범죄 스릴러 미스터리
드라마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