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년 여름. 여동생이 숲에서 실종된다.
25년 후 살해된 남자의 시신이 발견되는데
바로 여동생과 사라졌던 소년이다.
동생의 생존에 희망을 품고 추적해나가는 검사.
그러나, 실종과 함께 묻혔던 추악한 진실이 모습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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