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가의 후계자 태주.
항상 태주 곁을 지키는 친구 겸 경호원 국.
15년을 함께한 두 사람이 열여덟 살이 된 어느 날, 우정도 의무감도 아닌 새로운 감정이 싹트기 시작했다.
너무 낯설어서 두렵고 너무 강렬해서 피할 수 없는 감정이.
로맨스 코미디
로맨스 코미디 판타지
로맨스 미스터리
사극 멜로 로맨스
멜로 로맨스
범죄 로맨스
범죄 로맨스 느와르
로맨스 드라마
멜로 로맨스 코미디
액션 범죄 로맨스
로맨스 판타지 드라마
로맨스 멜로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