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자에게 잔소리를 듣던 감독은 조명사고로 인해 쓰러지게 되고 꿈인지 현실인지 모를 여러 장르의 꿈을 꾸게 된다.
기쁜 날을 빙자해서 돈을 사기 치려는 세계, 분노로 직장 상사를 죽이는 범지진,
사랑으로 딸을 위해 자신의 목숨을 버리는 엄마, 기사가 실종되는 노선을 운행하게 된 아총의 공포가 즐거움으로 뒤바뀌는 꿈.
감독은 이 네 가지의 꿈을 통해 새로운 영감을 얻게 된다.
범죄 스릴러 코미디
로맨스 코미디
블랙코미디 범죄
SF 액션 어드벤처
TV드라마 미니시리즈
SF 범죄 액션
리얼리티 코미디 예능
SF 액션 판타지
로맨스 코미디 틴에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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